최신뉴스 3D 프린터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검색어 입력폼

조나단 자글럼 메이커봇CEO, 3D프린팅 최신 트렌드 공유

기사입력 2016-06-22 08:45:00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산업일보]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솔루션 기업 스트라타시스(Stratasys Ltd.)가 22일 개최된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이날 메이커봇(MakerBot) CEO 조나단 자글럼(Jonathan Jaglom)은 컨퍼런스 첫 기조연설에서 데스크톱 3D 프린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조나단 자글럼은 “메이커봇은 데스크톱 3D 프린팅의 대중화를 통해 3D 프린팅 혁명을 이끌어온 선두주자로써, 3D 프린터를 매개로 통합된 경험을 강화하고,전 세계에서 가장 큰 3D 프린팅 커뮤니티를 형성해왔다”며 “ ’씽기버스’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자신의 작업물을 세상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협업적 특성을 갖고 있는 만큼 한국 유저들이 기존의 3D 콘텐츠에 확대 적용하고 설계디자인과 STEM 교육을 더욱 용이하게 하는 새로운 기능을 탐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나단 자글럼 은 이후 ‘인사이드 3D 프린팅컨퍼런스&엑스포’에서 연사로 나서 데스크톱 3D 프린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에 대해서도 강연했다. 

한편, 메이커봇은 개발자들이 업계 최대의 3D 프린팅 커뮤니티에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더할 수 있도록 해주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액세스와 기술의 적용을 촉진시켜 주는 새로운 ‘씽기버스(Thingiverse) 개발자 프로그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혜선 기자

출처 : 산업일보 - http://

Copyright ⓒ 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